[Topping Minyo(folk song) Project] Two, Seo-do sori PROCESS
성남 청년예술인 창작지원- 사전 제작 선정 작품
The selected peformance of support in the Seongnam Foundation
한반도 북녘의 소리, 오늘 우리의 얘기로 다시 쓰여지다 !
‘Hip Folk Songs: Seasoning Modern Life with Heung and Han!’
‘고명소리 프로젝트’ 는 격변하는 시대 속 살아남은 한국 민요가 만약 일제강점기도 한국전쟁도 없었다면 어떻게 변화됐을까? 라는 발칙한 상상력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二, 서도소리 PROCESS는 경기소리를 이은 두 번째 작업의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과정은 PROCESS, 즉 사전 제작 과정으로써 <국가무형유산 서도소리>를 기반한 창작 과정을 통해 청년 예술인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우리 음악에 대한 시사점을 담아 상영하며,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현대 사회 속 전통의 의미에 관해 되짚어보고 한 작품마다 어떤 고민과 과정이 동반되는지 Making&Music Flim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번 PROCESS에서 선보일 4개의 크로스오버 민요는 거문고, 해금 그리고 일렉 기타 사운드의 리프와 전자 음악이 결합하여
락, R&B, 펑키,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고명’ 같은 요소로 한국적 매력을 더하며 크로스오버 민요의 사전 제작 과정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북녘의 소리인, 서도소리의 거칠고 위트 있는 매력을 돋보이는 현대 민요를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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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ping Minyo Project I : Gyeonggi Sori’ concert is a daring imagination-driven project that asks: How might the Korean folk songs that survived through turbulent eras have evolved if there had been no Japanese colonial period or Korean War?
The project was conceived to break boldly away from the traditional framework of folk songs—once the outlet for our ancestors’ joys and sorrows—and create a meaningful connection
Host / Organizer(주최/ 주관) :
Kyeongwoo Nam(남경우)
Project director(연출 및 제작) :
Kyeongwoo Nam(남경우)
Project Duration(프로젝트 기간) :
8개월
Date(일시):
2026. 10. 25. (Sat, 토)

